[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달이 결혼을 발표했다.

배우 이달은 지난 11일 "나와 바라는 것이 같고 늘 보이지 않는 것에 확신을 갖으며 단단한 사람을 만나고 싶었습니다"며 "그리고 꼭 만난다면 가정을 이루겠다는 소망이 있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그렇게 막연히 생각하고 꿈꿔왔던 저의 소망이 이번주 토요일 현실로 이루어집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달은 "늘 사랑의 언어로 늘 나보다 옳은 그녀에게 납작 엎드려 섬기겠습니다"며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으로 더 단단한 배우가 되겠습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부디 축복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라며 "모두들 사랑합니다"고 마무리했다.

앞서 이달은 드라마 '경찰수업'으로 인연을 맺은 스태프와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그룹 B1A4 출신 배우 진영이 사회를 맡는다. 결혼식은 오는 14일이다.

한편 이달은 드라마 '투깝스', '슬기로운 의사생활', '빈센조', 영화 '젠틀맨' 등에 출연했다.

-다음은 이달 글 전문.

나와 바라는 것이 같고 늘 보이지 않는 것에 확신을 갖으며 단단한 사람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꼭 만난다면 가정을 이루겠다는 소망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막연히 생각하고 꿈꿔왔던 저의 소망이 이번주 토요일 현실로 이루어집니다. 늘 사랑의 언어로 늘 나보다 옳은 그녀에게 납작 엎드려 섬기겠습니다.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으로 더 단단한 배우가 되겠습니다. 부디 축복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모두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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