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유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12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후드티 모자를 쓴 채 헬맷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에 나선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성유리가 7개월 만에 셀카를 올린 가운데 여전한 청초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지난해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올해 4월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로 복귀하기도 했다. 하지만 안성현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의 상장 담당 직원과 공모, 암호화폐를 상장시켜주겠다며 특정 암호화폐 업체에서 수십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어 논란의 중심에 섰다. 9월 구속될 위기에 놓였지만,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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