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채널
최준희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바비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성인되고 첫 롯데월드.... 추억 만끽 한움큼 하고 온 날! 내 쌍디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친구와 함께 교복을 입고 놀이공원에 방문한 모습. 최준희는 49kg 감량 후 군살 없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이 따로 없는 최준희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 최준희는 49kg 가량 체중을 감량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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