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연수 딸 송지아가 정변의 정석을 보여줬다.
15일 배우 박연수는 자신의 채널에 "지루한 건 노노 장난이 치고 싶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지아는 골프장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 송지아는 노란색 상의에 하얀색 치마를 입고 화사한 꽃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송지아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피지컬을 인증했다.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송지아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의 전 부인인 박연수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송지아는 골프선수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