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나영이 행복한 요즘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에 "감사한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의 평범한 일상이 가득 담겨 있다. 거실 청소기를 미는 모습부터 아이들과의 보드게임을 하는 모습까지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행복한 김나영의 표정도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2016년생 아들 신우, 2018년생 아들 이준을 두고 있다. 또 현재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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