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임형준이 49살에 새신랑이 됐다.
지난 15일 배우 한정수는 자신의 채널에 임형준의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한정수는 사진과 함께 "형준이 결혼 축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임형준은 설레는 새신랑의 모습을 보여준다. 김구라, 백지영 등 여러 스타가 임형준의 결혼식을 도우며 축하해주고 있다.
또 단체 사진에는 배우 손석구, 오나라, 마동석 등 반가운 얼굴이 보인다. 여러 스타의 축복 속에 임형준은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임형준은 지난해 비연예인 신부와 혼인신고했으며, 딸을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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