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사랑 채널
사진=김사랑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사랑이 러닝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의 개인 채널에는 달리는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셀카가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해가 진 후 러닝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김사랑은 45살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김사랑은 블랙 반팔의 가벼운 차림에도 불구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평소 자기 관리를 열심히 하기로 유명한 김사랑인 만큼, 해당 사진을 확인한 누리꾼들은 "언제 봐도 최고로 아름답고, 매우 매력적이다"라며 감탄을 표했다.

한편 김사랑은 2021년 종영한 TV조선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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