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엄정화와 만났다.
18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엄정화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최준희는 엄정화 품에 안겨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최준희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한다.
또 엄정화는 최준희를 따뜻하게 감싸안으며 다정한 눈빛을 보여준다. 엄정화와 최준희의 절친해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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