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현선이 둘째의 성별을 공개했다.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인 발레무용가 겸 사업가 박현선은 지난 17일 "이로로 동생의 성별을 공개합니다"며 "꺄 슬로우모션 버전"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원 다 이뤘어"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박현선이 남편 이필립과 젠더리빌을 하고 있는 순간이 담겨있다. 박현선은 딸이란 걸 확인한 뒤 방방 뛰며 좋아하더니 이필립 품에 안겼다.

앞서 박현선은 더리빌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 "드디어 내일이면 성별을 알 수 있대요. 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이라며 "딸일까요.....아들일까요.....내일 검진에서 저는 안 듣고 기다리고 남편만 듣고 기다렸다 집 와서 젠더리빌로 알아보기 하려는데......참을 수 있을까요"라고 설레어했다.

이러한 가운데 이필립, 박현선 부부의 둘째는 딸로 밝혀져 누굴 닮아도 예쁘겠다며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현선은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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