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뼈만 남은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오오티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크롭 기장의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시크하면서 힙한 데일리룩을 뽐냈다. 특히 최준희는 군살 없이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다이어트 성공 후 바디 프로필 촬영을 마친 최준희는 불면 날아갈 듯한 몸매를 자랑했고, 그녀의 근황을 본 네티즌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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