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효린이 섹시한 구릿빛 피부를 자랑했다.

지난 24일,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여전히 핫한 몸매와 구릿빛 피부로 섹시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또 예쁜 미소와 밝은 브라운 계열의 헤어로 인형 같은 모습을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효린은 핑크색 의상을 완벽 소화해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해당 게시물을 확인한 팬들은 "진짜 바비 인형", "오늘은 핑크여신"이라며 그녀의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효린은 지난달 15일 'Fizzled'을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