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에픽하이(EPIK HIGH)가 11월 1일 새 싱글을 발매한다.
에픽하이(타블로, 투컷, 미쓰라)는 오는 11월 1일 새 싱글 ‘Screen Time (스크린 타임)’을 발매한다. 이와 함께 2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발매를 공식화하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빈티지한 무드가 돋보이는 티저 이미지에는 감각적인 필기체로 쓴 앨범 정보가 눈길을 끈다. 특히 에픽하이 옆에는 이름을 썼다가 까맣게 지운 흔적이 남아 있어 아직 베일에 가려진 컬래버 아티스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에픽하이는 오는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에픽하이는 예매와 함께 초고속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확정해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한편, 에픽하이의 새 싱글 ‘Screen Time’은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아워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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