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근황을 전했다.

25일 리사는 자신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사가 편한 청바지에 반팔티, 모자를 쓴 채 벽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명품 C사 브랜드를 찰떡같이 소화하는 리사다.

앞서 리사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에 걸쳐 5회 '크레이지 호스'의 헤드 라이너로 무대에 오른 바 있다. '크레이지 호스'는 '물랑루즈', '리도'와 함께 파리 3대 카바레로 꼽히는 아트 누드쇼다. 스티븐 스필버그, 비욘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타들에게 언급되며 화제를 모았지만, 여성 댄서들의 선정적인 의상과 나체 공연이 펼쳐지는 만큼 선정성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또한 리사는 YG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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