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예슬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오후 배우 한예슬은 "어릴적부터 늘 그림을 그리던 내 친구 장파. 전시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이 친구가 개최한 전시회에서 그림을 둘러보고 있다. 몸에 딱 붙고 옆이 트인 드레스를 입은 한예슬의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마치 시상식에 온 듯한 모습이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5월 13일 10세 연하 남자친구와의 열애를 밝혔다. 또 버추얼 휴먼 '예슬E(예슬이)'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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