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선이 송윤아, 이태란과 케미를 자랑했다.
26일 배우 유선은 개인 채널에 "언니들과 함께 한 제주 여행 이야기! 제주에 살면서 집 근처 말곤 다녀본데 없는.. 윤아 언니를 위한 힐링의 시간~ 근데.. 찾아 간 우리가 더 힐링하고 온 것 같은.. 우리들의 행복했던 그날의 이야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 저녁 7시!! 유튜브 by pdc 에서.. 보실 수 있어요. 우행시 여배우 삼인방 제주여행. 구독과 좋아요 아시쥬?ㅋ"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윤아, 유선, 이태란 세 사람이 제주도 곳곳을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미모의 세 배우 케미스트리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선은 지난 6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가면의 여왕'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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