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보라가 달달한 신혼생활을 자랑했다.

배우 황보라는 25일 "아침부터 내내 속상해서 우울했는데 급 문앞에 해바라기 선물에 푸핫 웃게 해주는 미우나고우나 내 신랑"이라고 전했다.

이어 "매일 출장에 외롭구나. 해바라기랑 잘 버티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황보라는 "아카시아나무 길 가다가 내가 이쁘다고 한 거 기억해두고"라고 알렸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황보라가 남편 김영훈 대표에게 선물 받은 해바라기 꽃다발과 아카시아나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황보라, 김영훈 부부의 로맨틱한 신혼생활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해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하정우 동생 김영훈 대표와 결혼했다. 또 오는 12월 6일 영화 '3일의 휴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3일의 휴가'는 하늘에서 휴가 온 엄마 ‘복자’(김해숙)와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신민아)의 힐링 판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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