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바디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찐 마지막 바프 촬영 본! 살면서 처음 해보는 바프 였기에,, 몸 만든 김에 뽕 지대로 뽑은 올해. 바쁜데도 시간 어떻게든 짬 내서 도와준 우리 시원 사마,, 육군 훈련소 온 것처럼 날 굴렸지만 덕분에 이런 사진을 만들 수 있던 게 아니었나 !!!!! 피티 문의 왕창하세요 여러분 몸 하나는 기가 막히게 뽑아줬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식단 운동 둘 다 힘들었지만 그 과정 가운데에 기대하며 응원해 준 많은 분들 덕분에 80일의 대장정을 화려하게 즐겼습니다 키키 ㅎㅎ 1년에 한 번씩은 앞으로 꼬옥 찍을 예정,,, 고생 한 만큼 제 바프를 너무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갈비뼈가 훤히 드러나는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와 몸매를 통해 우월한 유전자를 인증했다. 다이어트로 인생 역전에 성공한 최준희에게 네티즌들의 축하와 응원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