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채수빈이 베트남 여행 중 훈훈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31일 채수빈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그림같았던 여행. 고맙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나 야외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채수빈은 몸매가 드러나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청순하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수빈은 지난 4월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에서 비올라 드 레셉스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또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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