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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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기자]하니 양재웅 커플이 1000일 기념일을 자축했다.

5일 가수 겸 배우 하니는 자신의 채널에 "1000"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니와 양재웅은 젓가락과 손을 동원해 '1000'을 표현한 모습. 귀엽고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투샷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하니와 양재웅은 꾸미지 않은 모습으로 인간미 넘치는 현실 커플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함박웃음을 짓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만들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1000일을 맞은 하니와 양재웅을 향한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하니와 양재웅은 지난해 6월부터 공개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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