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좋은 친구 사이라고 밝혀오던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의 열애설이 을미년 초부터 불거졌다.

이정재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와 열애중이라고 온라인 연예 매체 디스패치가 1일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이정재와 임세령이 지난달 26일 임세령이 운영하는 서울 청담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다정하게 식사하는 사진을 보도하는 등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전했다.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와 열애설이 불거진 배우 이정재. 사진제공 = 씨제스 엔터]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와 열애설이 불거진 배우 이정재. 사진제공 = 씨제스 엔터]

이와 함께 디스패치는 이정재와 임세령이 두 사람의 집을 오가며 주로 데이트를 한다고 설명했다.

이정재와 임세령의 열애설과 관련 이정재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가 사실 확인 중이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설 보도가 나간 직후 "이정재와 임세령의 열애설을 지금 접했다"면서 "현재 사실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10년 전 첫 만남을 갖게 된 이정재와 임세령은 지금까지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정재 임세령, 친구일까 사귀는 관계일까 궁금"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에 대해 명확하게 해명해줬으면" "이정재 임세령, 사랑하는 사이라면 대박"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