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가은이 휴가 당시 찍은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6일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힘든 주말을 보내며..사진으로나마..영상으로나마.. 세부를 추억하며.. 또 한주를 버텨보렵니다.. 이래서 여행이 필요한 건가 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정가은이 최근 다녀온 세부 휴양지에서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정가은은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정가은은 5년 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별 볼일 없는 인생'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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