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임신 중인 손연재가 귀여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6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체조 요정'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한 지인의 결혼식에 비연예인 남편과 함께 참석,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임신 중인 손연재는 여전히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