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보영이 한지민의 국내 첫 팬미팅 참석 후기를 전했다.
6일 배우 박보영은 자신의 채널에 "재미떠요",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보영은 한지민의 팬미팅 현장에 방문해 다양한 볼거리를 구경하고 있는 모습. 박보영은 한지민과 함께 사진을 찍은 것처럼 연출할 수 있는 기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그렇게 완성된 박보영과 한지민의 세상 무해한 투샷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박보영은 최근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통해 관객과 만났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서울에서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또 오는 3일 방송될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