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보영과 이정은이 러블리한 케미를 뽐냈다.
오늘(7일) 배우 박보영의 개인 채널에는 "정은언니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박보영은 해당 게시물을 통해 작품 홍보차 나간 웹예능 '살롱드립2'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박보영과 이정은은 나이차를 뛰어넘는 러블리한 케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박보영과 이정은은 귀여운 미소와 앙증맞은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한편 이들은 지난 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 함께 출연했다. 박보영은 내과에서 정신과로 새로 오게 된 3년 차 간호사 정다은 역을, 이정은은 정신과 수간호사 송효신 역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