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츄(CHUU)가 생애 첫 단독 팬콘을 성황리에 마쳤다.
츄는 지난 11월 4일과 5일 양일간 성신여대 운정그린 캠퍼스 대강당에서 ‘CHUU 1ST TINY-CON ‘My Palace’’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츄의 첫 솔로 팬콘서트는 ‘아주 작은’이라는 뜻의 ‘TINY’를 넣어 ‘TINY-CON’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츄의 상상을 그리는 작고 소중한 공간 속에 공식 팬클럽 ‘꼬띠’를 초대하여, 보다 가까운 공간에서 소통하고자 하는 바람을 담고 있다.
이날 츄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Toxic’, 테일러 스위프트의 ‘Shake It Off’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 엔딩곡으로는 츄를 처음으로 세상에 알렸던 프로젝트 솔로곡 ‘Heart Attack’을 락 버전으로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끝으로 츄는 “오늘 타이니콘에 와주신 꼬띠(공식 팬클럽명) 분들 너무 고맙고, 오늘 저와 하루를 함께 해줘서 고맙다. 앞으로도 저를 계속 보듬고 가꿔서 더 좋은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저에게 이렇게 감동적인 무대를 만들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함께 할 수 있는 시간 자체가 좋았던 것 같다. 저의 하루보다 더 많이 행복하고, 즐거운, 사랑 받는 하루가 매일매일 되었으면 좋겠다. 와줘서 고맙고 사랑한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표했다.
한편, 츄는 성황리에 생애 첫 팬콘을 마치고 첫 미국 투어 ’2023 CHUU in USA’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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