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다은이 남편 임성빈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신다은은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임소장, 그의 프로포즈 처럼 정말 이 친구와 함께 다시 오게 되어서 신기했고 더워 죽는데 현실 육아 힘들 때도 많았지만ㅋㅋ 그래도 참 잘 놀다 집으로 왔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아기에게 또 멍멍이들에게 너무 감사할 정도로 친절한 이곳 발리 섬"이라며 "거의 모든 레스토랑에 아기의자가 준비되어 있었고 때론 간식까지 챙겨 주시는 인도네시아 분들. 이번에 더 더 발리에게 사랑에 빠져서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 임성빈 부부는 발리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지난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지난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임성빈은 과거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 벌금 200만 원에 약식기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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