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천둥이 미미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6일 가수 천둥은 개인 채널에 "Wise men say only fools rush in but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난 어쩌다 미미바보가 되었을까"라는 글과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둥, 미미의 웨딩사진이 담겼다. 달달한 예비부부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천둥의 누나 산다라박도 해당 게시물에 "사랑꾼 내 동생~ 보기 좋다"라고 댓글을 남기며 축하했다.
한편 천둥과 미미는 최근 KBS2 예능 '세컨하우스2'를 통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임을 깜짝 발표했다.
또 천둥은 가수 산다라박의 동생으로 유명하며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해 그룹 및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미미는 지난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해 최근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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