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황정음이 감기 걸린 근황을 전했다.
9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에 "요즘 감기 걸린 라희... 너므 아파서 골골 하나도 안 아파 보이는 게 신기한 내 얼굴 신기해서 올려봄. 이번 감기 너므 쎄여. 다들 따뜻하게 입구 댕기세유♥ #변장술#기술덕분인가#나래의기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작은 얼굴과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통해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황정음은 감기로 아픈 와중에도 열일하는 꽃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황정음은 현재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 중이다. '7인의 탈출'은 수많은 사람들의 거짓말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명의 악인들의 생존 투쟁과, 그들을 향한 피의 응징을 그린 피카레스크 복수극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