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기 상철
16기 상철

[헤럴드POP=박서현기자]'나는 솔로' 16기 상철(가명)이 악플러 고소를 예고했다.

10일 상철은 자신의 채널에 "그분들 좋은 소식(금융치료)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상철이 미국 항공회사 보잉사에서 근무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직원들과 함께하고 있는 모습도 있다. 상철은 목에 사원증을 걸고 있다.

앞서 상철은 SBS Plus·ENA '나는 솔로'에 출연해 비행기 제조업체 B사에 재직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상철의 친형도 보잉에 재직 중으로 경력을 자신의 것으로 포장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상철은 보잉사 명함, 감사패 등을 공개했다. 그러나 의혹이 계속되자 칼을 빼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상철은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