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그룹 스트레이키즈의 창빈이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樂-STA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 촬영에 임하고 있다.

'樂-STAR'는 정규 3집 ★★★★★(5-STAR)'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웰메이드 미니 음반으로 전작과 유기성을 지닌다. 즐길 줄 아는 특별한 사람들이라는 의미와 함께 한 시대를 풍미하는 락스타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풀어냈다.

특히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의 락(樂)은 계속된다"는 메세지에서 세상의 모든 리스너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만들겠다는 스키즈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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