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강소라 이상형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드라마 '미생'의 주역 12명과 함께하는 신년회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배우 김대명, 전석호는 강소라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귀요미송'을 불렀고 강소라는 김대명과 전석호 중 김대명을 선택했다.

이어진 임시완과 변요한의 대결에서는 둘에게 '뿌잉뿌잉' 애교를 부탁했고 임시완은 귀여운 모습으로 "뿌잉뿌잉" 애교를 선보여 변요한을 제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최종 선택에서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두 남자는 끝까지 치열한 몸부림 대결을 벌였고 강소라는 결국 최종 우승자로 김대명을 꼽았다.

강소라는 김대명을 뽑은 이유에 대해 "내가 원래 키도 크고, 어깨도 있고, 살도 조금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택시 강소라 김대명, 김대명 좋던데" "택시 강소라 김대명, 좀 통통한 사람 좋아하나봐" "택시 강소라 김대명, 잼있었어" "택시 강소라 김대명, CF도 찍었던데" "택시 강소라 김대명, 나도 김대명 한표"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