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여성 듀오 다비치가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오늘(10일) 그룹 다비치 멤버 이해리의 개인 채널에는 "아이돌 퀴즈는 개똥방구였지만 '패트와 매트'는 꼭 해보고 싶었던 다비치♥"라는 문구와 함께 인생네컷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와 강민경은 다양한 포즈로 촬영에 임했다. 이들은 꽃받침 포즈 등 아이돌스러운 포즈를 취하다가도 '패트와 매트'를 연상시키는 유쾌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해리 역시 이를 인지한 듯 '패트와 매트' 다운 포즈를 완벽히 소화한 것에 뿌듯함을 표했다.
한편 다비치는 오는 15일 새 싱글 '지극히 사적인 얘기'를 발매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