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류승룡과 진선규가 시원한 매력을 드러냈다.
오늘(10일) 배우 류승룡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승룡은 진선규와 함께 우렁찬 폭포 앞 포효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브라질에 위치한 해당 폭포 앞, 류승룡과 진선규는 서로 표정을 찡그려가면서도 행복한 웃음을 보여 유쾌함을 자극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매력을 뽐낸 이들은 홀딱 젖은 모습에도 즐거워하며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류승룡과 진선규는 현재 영화 '아마존활명수' 촬영 중에 있다. '아마존 활명수'는 아마존 원주민들이 한국의 양궁 대회에 참가하는 이야기로, 감동과 코미디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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