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민하가 남편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12일 나인뮤지스 출신 가수 민하는 개인 채널에 "딱 작년 이맘때쯤 우리 in Jej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하와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한 편의 영화를 연상하게 하는 아름다운 사진들의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선남선녀 그 자체", "아름다워요", "행복하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민하는 지난 2010년 나인뮤지스로 데뷔, 현재 유튜브 채널 '소소사소'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지난 5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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