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남궁민이 '연인' 마지막 촬영을 알렸다.
14일 배우 남궁민은 "마침내 그날이왔군"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핏자국이 잔뜩 묻은 옷 한벌이 걸려 있다. '연인'의 마지막 촬영을 알리는 남궁민에 심진화는 "장현♥"이라는 댓글로 팬심을 드러냈고,팬들은 "제발 해피엔딩", "긴여정 고생하셨다", "죽지마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남궁민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연인'에 출연 중이다. '연인'은 최종 21회로 연장을 결정. 오는 18일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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