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도연 채널
사진=장도연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장도연이 '만능 개그우먼' 면모를 뽐냈다.

지난 15일 개그우먼 장도연의 개인 채널에는 "성공한 영화 덕후"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과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도연은 손에 '대종상영화제' 큐시트를 든 채 아름다운 옆태를 자랑하고 있다. 그러면서 스스로를 '영화 덕후'라고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또 장도연은 은빛의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러한 모습에 팬들은 "진짜 천사가 따로 없다", "언니 진짜 오늘 너무 예뻤고 사회도 너무 재밌었어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장도연은 15일 열린 '제59회 대종상영화제'에서 배우 차인표와 함께 사회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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