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남우현이 한계 없는 매력을 보여줬다.
남우현은 지난 8일 0시부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솔로 정규 앨범 ‘Whitree(화이트리)’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각기 다른 스타일링으로 힙한 비주얼을 보여주는가 하면, 시크하면서도 품격 있는 면모를 과시했다.
‘Whitree’는 남우현이 약 2년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오롯이 남우현의 감성과 목소리로 가득 채운 앨범이다. 꾸준히 작사, 작곡, 편곡 각 분야에 골고루 참여하며 이미 완성형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굳힌 남우현이 솔로 데뷔 이후 7년 만에 발매하는 첫 정규 앨범이다.
한편, 남우현의 첫 정규 앨범 ‘Whitree’는 11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제공 =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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