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사랑에 빠진 하니가 청순미 넘치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8일 그룹 EXID 멤버인 가수 하니는 개인 채널에 "저는 요새 열심히 공부하고 훈련하고 우니랑 산책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귀여운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편안한 의상을 입은 하니는 민낯인 듯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하니는 10살 연상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지난해 6월부터 공개연애 중이다. 또 MBC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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