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김나영과 두 아들이 프로 같은 모습을 보였다.
오늘(17일) 김나영의 개인 채널에는 "셋 다 잘 나오기 쉽지 않았는데 이제 3년 차 모델이라고 여유가 넘친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의 두 아들 신우와 이준은 제법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김나영을 똑 닮은 붕어빵 두 아들은 촬영 3년 차에 접어든 만큼 엄마 옆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김나영과 두 아들은 서로 비슷한 포즈를 취하면서도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여 사랑스러움을 배가했다.
한편 김나영은 현재 싱어송라이터 겸 가수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다. 또 유튜브 채널 '노필터 TV'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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