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수진이 딸 재아의 무릎 부상 회복 근황을 전했다.
16일 전 축구선수이자 방송인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채널에 "목발 보조기 영원히 안녕. 꼴도 보기 싫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아가 목발을 짚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해 재아의 무릎 부상을 알렸던 이수진은 재아가 차츰 회복되는 근황을 전하며 응원을 자아냈다.
한 누리꾼이 "얼마나 속이 타셨을까요. 응원합니다"라고 하자 이수진은 "속이 속이 아니었어요"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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