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채연이 탄탄한 수영복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19일 가수 겸 배우 정채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정말 무작정 떠나본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이어 "고래상어가 너무 보고 싶었고, 바닷속으로 들어가고 싶었다. 수영은 못하지만, 일 덕분에 배운 프리다이빙이 많이 도움 되었다. 한 번 떨어져 크게 다쳐봐서 무서움이 있었던 나는 캐녀닝을 하면서 조금은 극복한 것 같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채연은 해외로 여행을 떠나 수영복을 입은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탄탄한 수영복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정채연은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금수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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