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카라 박규리가 미모를 자화자찬해 화제다.

21일 그룹 카라의 박규리는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민낯이 이쁜 편인걸 아는 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박규리는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초근접 미모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해 11월 카라 완전체 앨범 'MOVE AGAIN'을 발매했다. 또한 JTBC '알유넥스트'의 코치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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