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홍석이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앤드마크는 "홍석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음악,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홍석이 자신의 역량을 한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6년 그룹 펜타곤으로 데뷔한 홍석은 뛰어난 보컬 실력과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SNS 등 채널을 통해 팬들과의 꾸준한 소통을 펼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색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영화 '내게 남은 사랑을', 드라마 '불새2020', '무브 투 헤븐 :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블루버스데이' 등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배우로서 또 다른 가능성을 입증했다.

사진=앤드마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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