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쓰에이 출신 민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채널 '민고이'에는 '전설적인 걸그룹과 기적의 뉴욕동반여행 '미국 6''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그룹 미쓰에이로 활동했던 민이 등장, "민곤이의 뉴동누, 민이라고 한다"며 "뉴동누는 뉴욕 동네 누나라는 뜻이다. 지금은 이제 요가하러 갈 거다"고 밝혔다.

이에 민고이는 "여기 민 누나는 지금 한국을 떠나서 뉴욕에 온지 1년 됐고, 뉴욕커가 됐다"고 소개했다.

민은 뉴욕의 장점으로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다"면서도 "한국에 없는게 없잖아, 사실"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단점으로는 "더럽다, 냄새난다"고 외쳤다.

또한 민은 "자기소개 나 준비했어"라고 뿌듯해했다.

이후 밥을 먹으며 민고이는 "미쓰에이가 탑이었잖아. 차가운 도시여자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신호등 바뀔까봐 뛰어다닌다"고 알렸다.

하지만 민은 "지금도 차도녀다. 뉴욕커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민의 뉴욕생활이 공개되자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팬들은 여전히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면서도 지금 너무 행복해보인다며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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