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지우가 '뉴 노멀'팀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배우 최지우는 22일 "귀여운 후배님들"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영화 '뉴 노멀'에 같이 출연한 이유미, 표지훈, 정동원, 하다인과 식사를 하고 있다.
무엇보다 최지우가 후배들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내자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우아한 미모 역시 빛이 난다.
한편 최지우는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 2022년 1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시고르 경양식'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정범식 감독의 신작인 영화 '뉴 노멀'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뉴 노멀'은 공포가 일상이 되어버린 새로운 시대에 도착한 웰메이드 말세 스릴러로, 현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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