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그룹 ITZY 류진이 걸크러시한 모습을 보였다.

매거진 '싱글즈'가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걸크러시를 불러일으키는 있지 류진의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류진은 내추럴한 콘셉트로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다른 청순 비주얼을 뽐냈다.

류진은 '싱글즈'와의 인터뷰를 통해 “시원시원한 성격을 가진 쾌걸 이미지로 봐주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제로는 의외로 소심한 구석이 있다”고 전했다.

어느덧 데뷔 4년차를 맞은 있지 류진의 좌우명은 ‘인생사 새옹지마’. 이에 대해 류진은 “이러나저러나 어떻게 되든 괜찮다는 뉘앙스는 아니다”라며 “당장의 일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멀리 보자는 의미를 담은 것” “스트레스가 있더라도 오래 담아두지는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인터뷰 중 ‘아이돌이 아니었다면 지금쯤 무엇을 하고 있었을 것 같냐’는 질문에는 “춤과 노래를 뺀 나를 상상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한편 ITZY 류진의 색다른 분위기를 만날 수 있는 화보는 '싱글즈' 1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싱글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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