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성경이 연말에 맞는 따뜻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0일 배우 이성경의 개인 채널에는 "몇 밤뒤가 지나면 곧 날선바람이 불어올 텐데, 이 정도 밤공기는 거뜬하다며 오들오들 몸이 떨려도 마음은 거뜬히 테라스로 나오기. 그래서 기분은 좋다고 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경은 연말 분위기에 맞는 조명 앞 따뜻함을 안기는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또 이성경은 특유의 바비인형 비주얼로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고, 여러 포즈로 포근함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이성경은 지난 6월 종영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3'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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