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근 정규 2집 ‘PHANTASY(판타지)’의 파트2 ' Sixth Sense(식스 센스)'로 컴백한 더보이즈(THE BOYZ)가 스페셜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더보이즈는 지난 21일 원더케이 오리지널(1theK Originals)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원더킬포’에서 남다른 비주얼과 탄탄한 군무는 물론, 화려한 무대 연출을 통한 반전 매력까지 펼치며 약 3분간 폭풍 쾌감을 전했다. 캐주얼한 의상으로 와일드하면서도 자유로운 모습으로 등장한 멤버들은 매 순간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아, 단 1초도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퍼포먼스의 킬포인트인 클라이맥스 부분에서는 멤버들이 한순간 블랙 색상의 의상으로 변신, 이전까지와 완전히 다른 절제미로 치명적인 카리스마까지 과시했다. 여기에 붉은색과 검은색의 깃털들이 흩날리는 무대 연출까지 어우러져, 곡의 하이라이트다운 짜릿한 ‘눈호강’을 선사했다.

더보이즈는 이전에도 ‘매버릭(MAVERICK)’, ‘립 글로즈(LIP GLOSS)’ 등의 곡으로 컴백하며 ‘원더킬포’에 출연해 퍼포먼스 레벨을 자체 경신해온 터. 이번에 3번째로 ‘원더킬포’에 출연한 이들은, 이전보다 한층 여유로우면서도 성숙한 매력과 남다른 포스로 또 한번 ‘레벨 업’한 역대급 퍼포먼스를 완성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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