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이비가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는 22일 "아이들 보내주고 돌아오는 길 사먹는 커피가 너무 마시고 싶어 집 앞 커피 전문점에서 뜨듯한 커피 한잔 사들고 마시며 아.. 정말 행복하다 하고 들어왔는데 현관 문을 열자마자 문을 열지 말걸 그랬다 싶게 정리할게 많네"라고 털어놨다.

이어 "에라 모르겠다 커피부터 다 마시자 잠시 숨 돌리는 중"이라며 "앞으로 남은 시간 10분. 빨리 정리해야 빨리 쉴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집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메이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메이비는 꾸미지 않아도 단아하게 예뻐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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