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권은비가 자신의 실제 성격을 공개했다.

더 스타 매거진 측은 22일 '권은비 깜짝 고백 '사실은 OO의 여자친구가 되고 싶어요' 갑자기 왜? 거침없이 밝힌 은비의 속마음 핫터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권은비는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아서 굉장히 바쁘게 지내고 있고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 아주 열심히 활동 중이야"라며 "아주 요즘 행복해"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 밴드 노래를 좋아해가지구 같이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밴드 곡들 들려주고 싶어"라고 덧붙였다.

또한 권은비는 "나는 애니메이션 더빙에 한 번 도전해보고 싶어. 캐릭터 더빙 같은 거..펭수는 친구가 안 필요한가 요즘에?"라며 "내가 펭수를 좋아하는데 펭수는 누굴 좋아하거나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아서 갑자기 펭수 옆으로 예쁜 펭수가 지나가는 거지. 근데 펭수가 딱 반하는 거지"라며 EBS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 흉내를 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생각보다 털털하다. 되게 깍쟁이라고 해야 될까? 그렇게 봐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전혀 그렇지 않은 것 같다"며 "생각보다 털털하고 수더분하고 활발하고 이런 성격인 것 같애"라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권은비는 "지금의 행복지수는 100%가 있다면 90%다. 일단 올 한 해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엄청 높은 점수를 주고 싶었고, 부족한 10%는 내년을 위해 남겨놓을게"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아 일단 너무 대견하고, 그리고 잘 버텨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갈길이 멀었으니 지치지 않고 잘 달려나갔으며 좋겠어. 파이팅"이라고 셀프 칭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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